우리가족 '취향저격' 대만으로 떠나는 키즈투어

대한항공 직항, 현지 단독차량 이용

(사진=여행박사 제공)
최근 어린 자녀를 데리고 해외여행을 가는 이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어릴 때 다녀온 것을 기억을 하겠냐는 이들도 있지만, 아이들 견문을 넓히는데 여행보다 좋은 것이 없다. 다양한 나라 사람들을 접하며 세계적인 분위기에 익숙하며 낯선 곳에서도 기죽지 않은 아이로 키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데리고 먼 유럽이나 미국으로 떠나기에는 아직 자신 없다면 가까운 대만부터 떠나보자.

대만(타이완)은 중국으로부터 이주한 이들이 만든 나라이며, 일본의 식민 지배를 받아오면서 두 나라의 문화가 합쳐진 독특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또 지리상으로 동남아시아에 해당돼 특유의 남국의 정취를 갖고 있다.

대만 곳곳에는 아이들을 위한 테마파크와 명소들이 자리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 중 하나인 소인국은 대만을 비롯해 중국, 아시아, 유럽 등 나라별로 세계 유명한 건축물을 작은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곳으로 한 바퀴를 돌면 마치 세계여행을 다녀온 느낌을 받게 된다.

(사진=여행박사 제공)
대만에서 가장 유명한 놀이동산인 육복촌은 테마파크와 동물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놀이동산, 초식구역, 야생구역, 원숭이구역으로 나눠지며 각 테마 마다 마련된 획기적인 어트랙션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팬더를 마음껏 볼 수 있는 곳으로는 아시아 최대크기의 동물원 타이페이주, 대만여행의 필수 기념품인 펑리수를 직접 만들어 보는 곽원익고병 박물관 등이 있다.


(사진=여행박사 제공)
견문을 넓히려면 그 나라의 문화를 만나보는 것도 중요하다. 망고빙수, 우육면, 딘타이펑 등 대만에서 꼭 먹어봐야하는 먹거리가 모여 있는 융캉제, 20세기전반에 금채굴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진과스, 예스러운 비탈길과 건물들, 골목마다 묻어나는 옛 풍경이 묻어나는 지우펀은 대만여행의 필수 코스다.

이밖에도 침식과 풍화작용으로 기기묘한 바위와 암석으로 이루어진 예류, 지상 101층에 지하 5층까지, 건출물 높이 509M의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건물이지요 타이페이 101도 빼놓을 수 없다.

여행박사가 키즈투어가 포함된 '대만여행 3박4일'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여행박사의 대만여행 상품은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하며 단독 전용차량으로 수도 타이페이와 먹거리와 쇼핑의 천국 타이중을 둘러보게 돼 편안한 이동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현지 가이드가 동반되며 왕복항공권을 비롯해 타이페이 슈가 호텔 2박 및 티엔라이 리조트 1박, 전용차량, 전일정 관광지 입장료, 조식 3회 및 석식1회, 여행자 보험 등이 모두 포함돼 115만원(총액운임기준)부터다.

또한 예약자 특전으로 준비놀이 안내서, 어린이배낭, 3D종이 입체 퍼즐 등을 제공한다.

문의=여행박사(070-7017-2219/www.tourbak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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