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덴파사르 중심부에 위치한 빠사르 바둥(pasar badung)은 24시간 발리에서 가장 큰 야시장이 열리는 곳으로 낮에도 사람이 많지만, 새벽에 가면 좀 더 저렴하고 싱싱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어 더욱 붐빈다. 기념품 같은 것은 전혀 없고 정말 생활에 필요한 것들만 판매해 가격 거품이 없는 것이 특징.
우리나라의 동대문 같은 곳으로 도매도 하고 있어 확실히 꾸따나 스미냑, 우붓보다는 가격이 저렴하다. 각종 기념품, 액세서리, 인테리어 용품, 그림, 조각 등을 구입할 수 있다. 물론 가격 흥정은 필수이며, 24시간 운영이 아니기 때문에 일찍 방문하는 것이 좋다.
문의=클럽발리 여행사(02-745-8282/www.clubbal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