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전직 대통령 나가신다!


0..전직 대통령이 하루 한번 꼴로 서울시내 교통통제를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자치위 박종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 7월까지 전직 대통령이 외출이나 행사참석을 위해 교통통제를 요청한 회수는 모두 6백86차례로 하루 한 두번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간동안 가장 많은 교통통제를 요청한 전직 대통령은 2백37회를 요청한 김영삼 전 대통령이었으며
다음으로 노태우 전두환 전 대통령순이었습니다.

(CBS 정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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