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트 클래스라고도 불리는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은 비즈니스와 이코노미 좌석의 중간 등급으로 이코노미 좌석보다 좀 더 넓은 좌석에서 비즈니스급의 기내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코노미 좌석의 가격에서 편도기준 최소 10만원의 추가 요금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물론 같은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이라고 해도 항공사별로 좌석 및 기내 서비스의 차이를 보이니 세심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터키항공은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기내식 서비스가 제공된다. 좌석 간 공간은 116cm이며, 좌석 기울기는 111도이다. 역시 10.6인치 모니터이다.
에어프랑스는 이코노미 좌석보다 40% 더 넓은 공간과 가죽 팔 받침대를 구비해 보다 안락하다. 비즈니스에 제공되는 고급 양트레와 따뜻한 메인메뉴 2가지도 제공된다. 우선 체크인 카운터도 이용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독일항공은 모든 방면으로 최대 50% 넓은 좌석을 사용한다. 메뉴카드에서 기내식 선택 시 특별 디자인된 자기그릇에 기내식이 제공되며, 11~12인치 모니터로 시야를 편안케 한다.
한편, 다양한 유럽여행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로여행사는 상품의 항공사를 다른 항공사로 변경 가능해 더욱 자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europe.segyero.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문의=세계로여행사(02-3482-5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