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찾아가는' 창의예술 프로그램 대상학교 8곳 선정

서울시 교육청은 "2학기에 찾아가는 창의예술 프로그램 지원을 원하는 학교의 신청을 받은 결과 55개교(초등학교 44개교, 중학교 11개교)가 신청해, 이중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8개교(초4개교, 중4개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1학기에는 4개교(초 3개교, 중 1개교)에서 창의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의 문화예술기반 창의감성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에서 운영 중인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일선학교로 확산시킨 것이다.

이들 학교에는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 소속 프로그램 전문 강사들이 찾아가 영상, 뮤지컬, 창의음악, 창의미술 등 10개 영역에서 연극, 영화 등 1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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