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단풍축제' 창원단풍거리축전 11월 7일 개막

(자료사진=창원예총 제공)
창원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이하 '창원예총')은 28일 "제11회 창원단풍거리축전'을 11월 7일~8일까지 성산아트홀 야외공연장과 용호동 메타세콰이어 거리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전기간 성산아트홀 야외무대에서는 다양한 무대공연이 펼쳐진다. 11월 7일 오후 3시부터 '단풍축전 합창대회'가, 오후 5시 30분에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단풍축전기념음악회'가 열린다.


8일 오후 2시부터는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볼 수 있는 '인형극과 매직쇼'가, 3시부터는 인디 가수들의 '겸사겸사 樂 콘서트'가 펼쳐진다.

용호동 메타세콰이어 거리에도 사색과 쉼을 위한 '용호동 메타세콰이어 Happy-Walk전'이 열린다. 성산아트홀 낙엽거리에는 시와 풍경이 있는 갤러리가, 조각공원에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가로수 프리마켓도 마련된다.

단풍축전은 창원예총과 창원문화재단 성산아트홀이 공동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 LG전자, 경남은행이 후원한다.

자세한 행사문의는 창원예총(www.chwnart.kr 267-559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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