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환경련, 창립 20주년 충북 10대 환경뉴스 선정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 동안 충북의 10대 환경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충북환경련은 최근 회원 1,6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대강 개발 논란'이 10대 뉴스 1위에 올랐다고 27일 밝혔다.

이어 '문장대 온천개발 30년 논란', '원흥이마을 두꺼비서식지 보전운동', '청주의 젖줄 무심천 개발과 보전 논란', '속리산 케이블카 추진 논란', '청주.오창산단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등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충북환경련은 29일 오후 6시 30분 청주시 용정동에서 20주년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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