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춘의 진화…맨유 구장 옆엔 ○○○가 있다

캠핑카 매춘 (사진=선데이미러 캡처)
캠핑카를 이용한 매춘이 영국 도심지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영국 선데이 미러지에 따르면 'f***버스'로 불리는 이 매춘용 캠핑카는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의 홈경기장인 올드트레포드 스타디움과 영국 최대 쇼핑몰인 트래포드센터 쇼핑몰 인근을 떠돌며 손님을 받고 있다.


성인 사이트를 통해 홍보와 예약을 받는다. 화대로 1시간에 120파운드(한화 22만원 상당)를 받는데, 서비스를 하는 동안 버스는 차장에 두꺼운 커튼을 내린 채 계속 있거나 주변을 맴돌기도 한다.

이 버스는 "뒷좌석에 매트리스를 깔아놓은 영업용 밴 차량이 아닌 럭셔리 버스"라고 밝혔다.

특히 버스는 시청 주변으로 근거지를 곧 옮길 예정인데 "근무로 스트레스 받거나 심심할 때 몰래 빠져 나와 즐길 수 있는 시청 공무원들에게 최적의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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