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귀성 시작…제주, 오늘 하루 4만4천명 방문

추석 연휴 귀성행렬이 오후부터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늘 하루 4만4천명의 귀성객과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이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부터 닷새간의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가운데 오늘 하루 항공편과 여객선을 통해 모두 4만4천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이다.

귀성과 관광 행렬은 내일 4만9천명으로 절정에 달하면서 이번 연휴 동안 모두 21만3천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 특수에 호텔과 펜션, 렌터카 등 도내 관광업체는 최대 85%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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