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투어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 18회 부산 국제 관광전'에 참여한다. 이에 따라 부산시민을 포함한 모든 방문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중남미여행을 쉽게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부산 국제관광전은 45개국 250여개 관광 관련 기관과 업체가 참여하는 박람회로 국내 관광홍보관, 해외 관광홍보관,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관광 지식정보교류관, 전통문화체험관 등으로 구성된다.
오지투어는 콜롬비아 대사관 및 프로콜롬비아에서 진행하는 부스에 참여해 실질적인 중남미여행 관련 상담을 도와줄 계획이다.
오지투어는 이번 박람회에서 중남미의 다양한 국가들의 매력과 많은 현지정보를 소개해줄 뿐 아니라 중남미여행 전문가를 통해 실질적인 여행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페루,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히 알려져 있는 지역과 비교적 현지 정보를 구하기 어려웠던 콜롬비아, 에콰도르 여행정보도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콜롬비아의 경우 최근 중남미 지역 가운데에서도 관광지로 주목받기 시작한 곳으로 아름다운 카리브해, 커피, 현재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예술가 보테로의 고향이다.
이번 박람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오지투어(02-737-9808/www.ojitour.com)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