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액은 1,309억 원에 고용창출 인원은 1,037명이다.
이번 협약체결로 에너지밸리에는 총 57개 기업에서 2,476억 원을 투자해 2,378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된다.
LS산전㈜는 광주광역시 도시첨단산업단지(가칭)에 총 600억 원을 투자해 1단계로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와 태양광PCS 시험·실증센터를 구축하고, 2단계 사업으로 전압형 고전압직류송전(HVDC)과 DC기기 시험실증센터로 확대해 투자할 계획이다.
한전은 또 전력과 자동화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ABB코리아를 유치해 에너지신산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우선 'Front-End office'(가칭)를 개설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이번 협약으로 2016년까지 100개 기업을 유치하기로 한 목표치의 57%를 순조롭게 달성함에 따라 목표치 초과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