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고가차로 사라진 서대문역 네거리


지난 7월 시작한 철거공사로 개통 44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 서대문고가차로가 5일 자정부터 개통한다. 철거구간은 기존 왕복 6차로에서 2개 차로가 늘어나 새문안로, 충정로와 동일한 왕복 8차로가 된다. 사진은 4일 오후 개통을 앞둔 서대문역 네거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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