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주주총회 상임이사 선임

부사장 김시호, 기획본부장 현상권, 신성장동력본부장 박성철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27일 오전 10시 한전 본사에서 상임이사 선임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국내부문 부사장에 김시호(전 영업본부장), 기획본부장에 현상권(전 기획처장), 신성장동력본부장에 박성철(전 성남지사장)씨를 각각 임명했다.

김시호 신임 부사장(국내부문)은 1958년 1월 1일생으로 안동고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한전 영업본부장과 비서실장,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상권 신임 기획본부장은 1958년 2월 4일생으로 서울대신고와 건국대 법학과, 연세대행정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전 기획처장과 경기북부지역본부장, 예산처장 등을 거쳤다.

박성철 신임 신성장동력본부장은 1960년 2월 17일생으로 광주고와 연세대 전기공학과, 연세대산업대학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한전 성남지사장과 서부지사장, 설비진단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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