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한전 협력업체 직원, 고압선 작업 중 감전 중화상
광주CBS 김형로 기자
2015-08-26 17:00
한전 협력업체 직원이 고압선 작업 중에 감전 중화상을 입었다.
26일 오전 9시쯤 전남 구례군 간전면 한 떡방앗간 앞 전신주에서 한전 협력업체 직원 A(43) 씨가 감전돼 어깨와 손 등에 3도 화상을 입었다.
A씨는 119구급대를 통해 광주 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속한 한전 협력업체 및 동료 직원을 상대로 정확한 감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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