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박과 호스텔에서 머무는 '진짜' 유럽 자유여행

'동·서유럽 5개국 12박 14일'이 214만원부터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가격의 유럽여행, 호텔이 아닌 민박이나 호스텔을 이용해 비용을 줄여보는 건 어떨까.

삽자루투어의 '동·서유럽 5개국 12박 14일'은 민박과 호스텔 숙박으로 가격을 대폭 낮췄다. 총액운임 기준 214만원부터로 프라하, 런던, 바르셀로나, 로마, 파리까지 유럽의 대표 도시들을 둘러본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상품가에는 러시아항공 왕복항공권, 전 일정 한인 민박 혹은 호스텔 및 조식, 유럽 내 구간 이동 항공권, 바토무슈 티켓, 파리 시내 지도, 멀티 어댑터, 여행자보험 등이 포함된다.


첫 일정은 프라하에서 시작된다.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구시가지 광장과 매시간 12사도 나와 회전하는 천문시계가 여행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고딕양식의 쌍둥이 탑이 우뚝 솟아있는 틴 성당의 야경도 볼만하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셋째 날은 런던으로 이동한다. 영국 최대의 관람차 런던아이부터 템즈강 최남단의 화려한 도개교 타워 브릿지까지 볼거리가 다양하다. 본고장에서 즐기는 뮤지컬 관람도 추천 일정이다.

엿샛날은 바르셀로나를 여행한다. 맛있는 먹거리와 낭만이 가득한 람블라 델 마르와 황영조 동산이 있는 몬주익 지구, 어둠이 찾아오면 볼 수 있는 몬주익 매직 분수쇼 등을 볼 수 있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로마에서는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을 볼 수 있는 바티칸 박물관이 가장 인기 코스이다. 랜드마크인 콜로세움과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트레비 분수도 빼놓을 수 없다.

여행의 마지막은 파리에서 장식한다. 센 강을 유유히 흐르는 바토무슈를 타고 매 시간 정시에 반짝이는 에펠탑의 야경을 구경한다. 파리지앵의 정신적 지주 노트르담 대성당과 세계를 대표하는 패션의 거리인 샹젤리제 거리, 예술가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몽마르트 언덕도 놓치지 말자.

문의=삽자루투어(1661-6782/www.sjr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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