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자루투어의 '동·서유럽 5개국 12박 14일'은 민박과 호스텔 숙박으로 가격을 대폭 낮췄다. 총액운임 기준 214만원부터로 프라하, 런던, 바르셀로나, 로마, 파리까지 유럽의 대표 도시들을 둘러본다.
첫 일정은 프라하에서 시작된다. 중세시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구시가지 광장과 매시간 12사도 나와 회전하는 천문시계가 여행객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고딕양식의 쌍둥이 탑이 우뚝 솟아있는 틴 성당의 야경도 볼만하다.
엿샛날은 바르셀로나를 여행한다. 맛있는 먹거리와 낭만이 가득한 람블라 델 마르와 황영조 동산이 있는 몬주익 지구, 어둠이 찾아오면 볼 수 있는 몬주익 매직 분수쇼 등을 볼 수 있다.
여행의 마지막은 파리에서 장식한다. 센 강을 유유히 흐르는 바토무슈를 타고 매 시간 정시에 반짝이는 에펠탑의 야경을 구경한다. 파리지앵의 정신적 지주 노트르담 대성당과 세계를 대표하는 패션의 거리인 샹젤리제 거리, 예술가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몽마르트 언덕도 놓치지 말자.
문의=삽자루투어(1661-6782/www.sjr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