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개발방법론은 정보통신기술(ICT)분야에서 30년간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사업 방법과 절차를 체계화·표준화한 핵심 자산이다.
삼성SDS 상생협력실장, 품질보증팀장 등 관계자를 비롯해 8개 파트너사 대표들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삼성SDS가 파트너사와 수직적 관계가 아닌 수평적 관계로 동반 성장하고,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상호 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십 관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고 삼성SDS측은 밝혔다.
삼성SDS는 2012년부터 지금까지 26개 협력사와 개발방법론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펜타크리드의 최기환, 권영민 대표는 "삼성SDS의 상생 프로그램 중 가장 도움이 된 것은 삼성SDS의 개발방법론 공유였다"며 “삼성SDS의 노하우가 축적된 방법론을 사업에 활용했을 때 연 매출30억원 이상 확대되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삼성SDS 상생협력실장 윤상우 전무는 “말뿐인 상생이 아닌 파트너사에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는 상생 정책을 통해 파트너사의 사업 경쟁력 및 역량 강화는 물론, 글로벌 동반 성장까지 이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