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유럽여행이 머나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국적기인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를 이용해 떠나며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의 핵심지역을 10일에 걸쳐 방문하게 된다. 현지 내 이동은 45인승 리무진 버스을 이용하며 전일정 호텔 숙박 및 조식비, 여행자보험, 관광지 입장료 등이 모두 포함된 구성이다.
스위스에선 알프스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니더호른 등정, 호반의 도시 루체른을 이탈라이에선 패션의 도시 밀라노, 물의도시 베니스, 르네상스의 발상지 꽃의 도시 피렌체. 피사, 로마, 나폴리, 소렌토, 바티칸 제국을 둘러본다. 마지막으로 오스트리아에선 인스부르크의 마리아 테레지아 거리, 황금지붕도 빼놓지 않고 방문하게 된다.
보물섬투어 유럽팀 관계자는 "국적기 항공을 이용해 경유 없이 직항을 이용해 이동시간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으며 유럽전문 인솔자가 전일정 함께해 더욱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보물섬투어 유럽팀(02-2003-2056/www.bomultou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