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 아직도 다른 세상 이야기인가요?

내 생애 첫 유럽여행, 서유럽 핵심 4개국으로 더욱 특별하게

파리 개선문(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시리즈를 시작으로 유럽여행 열풍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게다가 계속된 유가하락으로 부담스러웠던 유럽항공권의 유류세는 반 이상으로 떨어졌고 유로화 약세까지 이어지면서 주변에 유럽여행을 간다하거나 이미 다녀온 사람 만해도 수두룩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유럽여행이 머나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탈리아 밀라노(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여행사 보물섬투어는 첫 유럽을 떠나는 이들을 위해 서양 문명의 중심지 서유럽의 핵심 국가들을 엄선해 둘러보는 '짧지만 강렬하다 서유럽 4국 10일' 상품을 선보였다. 가격은 총액운임 기준으로 177만5000원부터이며, 유럽여행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맞춘 상품인 만큼 비용적인 면에서 부담을 줄였다.

국적기인 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를 이용해 떠나며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의 핵심지역을 10일에 걸쳐 방문하게 된다. 현지 내 이동은 45인승 리무진 버스을 이용하며 전일정 호텔 숙박 및 조식비, 여행자보험, 관광지 입장료 등이 모두 포함된 구성이다.

스위스 루체른(사진=보물섬투어 제공)
일정을 살펴보면 프랑스에서 필수코스인 파리의 루브르박물관, 개선문, 콩코르드 광장과 함께 꽃보다할배에서 할배들이 반했던 스트라스부르의 쁘띠 프랑스를 들르게 된다.

스위스에선 알프스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니더호른 등정, 호반의 도시 루체른을 이탈라이에선 패션의 도시 밀라노, 물의도시 베니스, 르네상스의 발상지 꽃의 도시 피렌체. 피사, 로마, 나폴리, 소렌토, 바티칸 제국을 둘러본다. 마지막으로 오스트리아에선 인스부르크의 마리아 테레지아 거리, 황금지붕도 빼놓지 않고 방문하게 된다.

보물섬투어 유럽팀 관계자는 "국적기 항공을 이용해 경유 없이 직항을 이용해 이동시간의 불편함을 최소화했으며 유럽전문 인솔자가 전일정 함께해 더욱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보물섬투어 유럽팀(02-2003-2056/www.bomul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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