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화장품 제조업체서 지게차에 치여 30대 근로자 숨져

29일 오후 1시 50분쯤 충북 청주시 내수읍의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직원 이모(34)씨가 동료 직원 김모(36)씨가 몰던 지게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지게차에 짐이 많아 이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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