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을 다녀오면 대부분이 그러하듯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다. 사전에 많은 정보를 찾아보고 다녀왔지만 유명 관광지나 즐길 거리 등 꼭 한 두 개씩 놓친 것들이 생각나기 때문이다.
그 여행지가 전 세계 여행자들의 로망의 도시 뉴욕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 영화나 TV 속에서만 꿈꿔왔던 뉴욕에 도착하면 하고 싶은 것은 수십 가지나 된다. 하지만 보통 시간적으로나 비용 적으로 여유 있는 이들을 제외하곤 보통 자유여행으로 뉴욕에서 시간은 최대 7일 정도.
그렇다 보니 어떤 것부터 우선순위를 두고 해야 할지 고민된다. 이에 세계로여행사가 뉴욕 자유여행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지난 시리즈에 이어 뉴욕에서 꼭 해봐야할 10가지 중 나머지 5가지를 소개한다.
1. 센트럴 파크에서 즐기는 피크닉
뉴요커들은 여름이면 삼삼오오 모여 센트럴 파크로 피크닉을 간다. 푸른 잔디에 누워 노래를 들으며 책을 보고, 휴식을 취하며 빡빡한 스케줄로 쌓인 피로를 푼다. 가까운 패스트푸드 점이나 카페에서 샌드위치를 테이크 아웃해 나만의 소소한 피크닉을 즐겨보자.
2. 나이트 라이프, 맨해튼 야경 보며 칵테일 한잔하기
음악과 공연을 살아하는 뉴욕에는 라이브 재즈 바를 비롯한 분위기 좋은 칵테일 바들이 즐비해 있다. 고층 빌딩으로 둘러싸인 맨해튼만의 야경을 바라보며 음악과 칵테일 한잔을 즐기며 저녁일정을 마무리 지어보자.
3.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등장해 보기
뉴욕의 중심 타임스퀘어는 세계적인 기업들의 전광판으로 가득하다. 그만큼 이곳 자리싸움도 치열하며 그 자리세도 어마어마하다. 이러한 타임스퀘어의 전광판에서 자신의 모습이 나타난다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타임스퀘어 중앙에서 FOREVER21건물을 찾아보자. 전광판에 설치된 카메라에 찍히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4. 거리공연 보러가기
뉴욕은 힙합, 클래식, 퍼포먼스 등 아티스트들의 거리공연이 활발하고 다채로운 도시이다. 즐겁게 관람하고 소정의 팁을 낸 후 기념사진도 찍어보자.
5. 뉴욕의 야경 만끽해 보기
맨해튼 마천루의 아름다운 실루엣과 반짝이는 불빛이 어우러진 야경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 맨해튼의 야경을 한눈에 내다 볼 수 있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록펠러 센터 또는 브루클린 브리지를 건너며 감상해보자.
한편, 세계로여행사의 미국여행 브랜드 세계로미국이 뉴욕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현지투어 티켓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메트로 폴리탄 등의 뉴욕 대표 관광지 6곳을 하나의 패스로 둘러볼 수 있는 뉴욕 시티패스를 비롯해 브로드웨이 뮤지컬 베스트 3 티켓, 뉴욕 워킹투어, 뉴욕 버스투어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다.
문의=세계로여행사(02-3482-5775/
usa.segye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