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관광청이 홍콩만의 특별한 쇼핑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이 담긴 영상(Shop Eat Play in 홍콩)을 제작했다.
코스모폴리탄 페이스북에서 투표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델 혜인은 나이트라이프에 어울리는 화려한 파티룩을, 유튜버 새벽은 모던한 데님 치파오를 차려 입고 셀프 코디 대결을 펼친다. 스타일 대결의 우승자를 맞춘 참여자 5명에게는 혜인이 선택한 가방과 새벽이 선택한 가방, 주얼리 2세트, 뱅글 팔찌를 선물한다.
참여 방법은 코스모폴리탄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한 뒤 '코스모파워프렌즈 X 홍콩관광청 패션 배틀' 영상을 공유한다. 마지막으로 공유한 URL과 함께 둘 중 하나를 택해 이유를 댓글로 달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8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2일부터 코스모폴리탄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 되는 영상은 모델 겸 파워블로거인 '혜인'과 유튜버 '새벽'이 함께 홍콩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홍콩의 작은 유럽'이라고 불릴만큼 이국적이면서 본연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는 소호는 거리마다 개성 있는 부티크 상점과 갤러리가 많은 쇼핑의 핫플레이스다.
언덕에 위치한 좁다란 골목은 세계인의 입맛을 충족시키는 식당들이 즐비해 있다. 수제딤섬이 일품인 정통 딤섬집 딩딤(Ding Dim)을 비롯해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가다가 우연히 들어간 카페의 차마저 미식가들의 구미를 당긴다.
센트럴에서 약 25분 정도 거리의 란타우 섬의 동쪽에 자리한 디스커버리 베이는 다양한 쇼핑몰과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