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기다려 1분이면 끝나는 우리나라와 달리 여유로운 스키를 즐길 수 있으며, 정상에 올라 마주하게 되는 풍부한 자연설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스키를 사랑하는 여행객이라면 불볕더위가 지나는 우리나라를 잠시 떠나 뉴질랜드의 광활한 설원에서 짜릿한 여름 탈출을 원 없이 느껴보자.
더리마커블스 정상에 오르면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까지 한눈에 들어오며, 다양한 코스로 구성돼 초급자, 중급자 등 자신의 능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깊은 계곡의 인상적인 풍광과 많은 적설량을 자랑하며, 정상에서부터 와카티푸 호수까지 이어지는 장관을 감상하며 스키를 즐길 수 있다.
한편, 세계로여행사는 뉴질랜드의 더리마커블스, 코로넷 피크 스키장을 집중해 여행할 수 있는 '퀸스타운 스키·액티비티 7일' 상품을 총액운임 기준 190만원부터 판매한다.
문의=세계로여행사(02-3482-5775/www.segyer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