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남 6개 종합병원 국민안심병원 지정
경남CBS 김효영 기자
2015-06-15 17:58
경남지역 6개 종합병원이 메르스 감염 걱정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는 15일, 1차로 국민안심병원에 지정된 창원 파티마 병원 외에 창원 한마음병원과 창원 힘찬병원, 거제 대우병원, 진주고려병원, 삼천포서울병원 등 5곳을 추가로 지정했다.
국민안심병원은 호흡기질환 환자를 다른 질환자와 분리해 치료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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