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 '슈츠' 韓서 리메이크…2016년 방송 예정

미국드라마 '슈츠' 포스터. (㈜엔터미디어픽처스 제공)
인기 미국드라마 '슈츠'(Suits)가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리메이크 된다.


한국판 '슈츠'의 리메이크는 '별에서 온 그대', '굿닥터' 등 인기 드라마의 미국 리메이크판 제작을 맡은 ㈜엔터미디어콘텐츠와 배우 다니엘 헤니, 수현의 소속사인 에코글로벌그룹(대표 정원석)이 함께 설립한 ㈜엔터미디어픽처스에서 맡게 된다.

㈜엔터미디어픽처스는 현재 '슈츠'의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NBC 유니버셜과 판권계약을 완료, 대본 작업 중이며 2016년 초중반 방송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방송사, 연출자, 작가, 출연자들과 접촉 중이다.

'슈츠'는 미국 최고 로펌의 일류 변호사 하비 스펙터가 천재적인 기억력을 가진 마이크 로스를 후배 변호사로 받아들이며 펼쳐지는 법정 드라마다.

주인공 두 사람의 브로맨스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현재 미국에서 시즌4까지 인기리에 방송 되었으며 시즌5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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