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오감만족' 오키나와에서의 럭셔리 여름휴가

재패니안, 대규모 휴양 시설 '더 부세나 테라스' 소개

(사진=재패니안 제공)
오키나와에서 럭셔리한 바캉스를 보내고 싶은 이라면 '더 부세나 테라스'를 주목할만 하다. 더 부세나 테라스는 일본 더 테라스 호텔즈의 계열사인 더 테라스클럽 아트 부세나, 더 아타테라스 클럽 타워즈, 더 나하테라스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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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 오키나와의 따뜻한 햇살과 바람이 들어오는 개방형 객실과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바, 실내외 풀장, 다채로운 마린 액티비티, 피로를 풀어주는 에스테틱 살롱, 24시간 고품격 호텔 서비스 등으로 휴양객의 오감을 밤낮으로 만족시켜 준다.

더 부세나 테라스 호텔의 객실 타입은 스탠다드 플로어, 클럽 플로어, 클럽 코티지 등 3가지가 있다. 이중에서도 노스타워 1층에 위치한 가제보 테라스 객실은 특별히 제트스파와 데이 베드를 구비하고 있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클럽 코티지 객실의 경우 아름다운 전망과 전용 풀장을 갖추고 있어 보다 쾌적하게 프라이빗 휴양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클럽 코티지나 클럽 플로어를 이용하는 여행객의 경우 클럽라운지에서 티타임, 칵테일타임 등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더 부세나 테라스의 레스토랑으로는 호텔동의 메인 다이닝에서 바니안빌리지의 보다 캐쥬얼한 이탈리안이나 광둥 요리까지 다채롭게 준비돼 있다. 바를 포함하면 10여곳에 달한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이 밖에 호텔 앞 아름다운 오키나와 해변에서 파도소리를 들으며 느긋하게 산책하거나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크루즈 프로그램으로 세일링 크루즈, 선셋 크루즈, 피크닉 크루즈, 피싱 등과 언더워터 프로그램으로 스노클링, 마린워크, 다이빙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워터크래프트 렌탈로 마린 제트, 수상스키, 드래곤 보트 등도 만날 수 있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더 부세나 테라스 호텔 시설과 오키나와 여행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일본 전문 여행사 재패니안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일본 전문여행사 재패니안(070-4422-2929/www.japan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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