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총, 무상급식 갈등 중단 거듭 촉구

충청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가 무상급식을 둘러싼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의 네 탓 공방의 중단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충북교총은 2일 성명을 통해 "선거공약으로 도민 지지를 받아 당선되고 나서 이에 와서 돈을 놓고 도덕 불감증에 가까운 네 탓 공방을 계속하고 있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관계 조례까지 있는데도 제 기능을 못하는 심의위원회와 교육행정협의회를 조속히 활성화 하라"며 "충청북도의회도 논쟁의 진실의 밝혀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전문가 공개토론회를 주선해 달라"고 요구했다.

앞서 충북교총은 지난 4월에서 성명을 내고 기싸움을 즉각 중단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촉구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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