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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알래스카서 규모 6.8 강진…쓰나미 위험 없어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2015-05-29 17:12
미국 알래스카 남서부 해안에서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진앙은 알래스카 우가시크에서 남동남쪽으로 104㎞ 떨어진 곳이며, 진앙의 깊이는 61.7㎞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쓰나미 위험은 없다고 전망했다.
USGS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사상자와 재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고 관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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