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로운 '청탕'에 찜요리… 유후인 명품 온천 여행

재패니안, 일본 료칸 '모리노유 야스하' 자유여행 소개

(사진=재패니안 제공)
유후인의 한적한 고지대에 위치한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는 명산 유후다케와 더불어 일본에서도 드문 '청탕'을 체험할 수 있는 료칸이다.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의 청탕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파란색에 가까운 천연온천이다. 본래 지중에서 분출할 때는 투명 온천이지만, 100도 이상의 고온과 고압이 더해져 청탕으로 변한다고 알려져 있다. 청탕으로 변하는 시간대는 기상 조건 등에도 좌우 돼 명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료칸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의 뒤편으로 이동하면 온천이 증기를 내며 분출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온천 주변에서는 유황냄새도 함께 풍긴다.

료칸 야스하의 본관 근처에는 족탕이 설치돼 있는데 투숙객 뿐 아니라 당일 온천 체험객에게도 무료 개방된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의 청탕은 온천 후에 매끈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여성들도 토너와 에멀전 등 화장수가 필요 없을 정도. 천연소재를 사용한 샴푸, 컨디셔너, 바디샴푸 등 료칸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의 특별 어메니티도 피부에 도움을 준다.


료칸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의 일부 객실에는 전용 노천탕이 딸려 있으며 이외 노천탕, 대욕장, 전세탕 등이 부대시설로 마련돼 있다.

식사는 료칸의 식사처에서 이뤄진다. 제철 재료를 사용하며 매달 메뉴가 바뀐다. 특별히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의 청탕 온천 증기를 이용한 찜요리도 제공되고 있다.

(사진=재패니안 제공)
일본 전문여행사 재패니안에서 '치유 효과가 높은 료칸 기획전'의 일환으로 유후인 '모리노유 야스하 자유여행 3일'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유후인의 명품 온천수인 청유(아오유)와 유기농 찜요리를 체험할 수 있다.

가격은 71만 9,000원(유류세 포함 총액운임)부터다. 대한항공 왕복항공권, 료칸 모리노유 유후인 야스하 노천온천 딸린 객실 1박과 조석식, 5성급 호텔 몬토레 라스루 후쿠오카 1박, 후쿠오카 뷔페 레스토랑 랭킹 1위 오쿠라 부랏스리 석식 이용권, 하카타역~유후인역 특급 열차 예약대행 서비스, 큐슈 자유여행 책자, 1억원 여행자 보험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일본인 코디네이터가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사고 싶은 것 등을 반영한 특별한 '나만의 맞춤일정표'를 만들어준다.

문의=일본 전문여행사 재패니안(070-4422-2929/www.japan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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