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여행' 크루즈가 무료? 게다가 트래블 키트는 덤!

크루즈부터 렌터카 여행까지, 허니문 및 자유여행으로 적합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세계로여행사가 오는 6월까지 마이애미 여행상품을 예약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마이애미 스카이라인의 풍경과 스타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백만장자들의 호화 별장을 볼 수 있는 밀리어너스 로우 크루즈 무료승차권을 제공한다.

또한 아메리칸에어라인이 포함된 상품을 예약할 경우, 선착순 100명에 한해 5만원 상당의 트래블 키트를 증정한다. 트래블 키트에는 셀카봉, 삼성 SDI 정품 휴대용 충전기, 목베개, 트래블팩 Set, 기내용 슬리퍼, 멀티어댑터가 들어있어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특히 마이애미에서 북쪽으로 약 4시간 거리에 위치한 올랜도 테마파크는 '월트 디즈니 월드'를 비롯해 '유니버셜', '씨월드', '레고랜드'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마파크들이 한 곳에 모여 있어 미국 현지인들도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로 꼽는다.

미국 최남단에 위치한 키웨스트는 미국의 대표적인 문학가 헤밍웨이가 사랑한 곳으로 마이애미에서 키웨스트섬까지 32개의 섬을 연결한 'Seven Mile Bridge' 위를 달리는 드라이브 코스가 유명해 렌터카여행으로도 적합하다.

(사진=세계로여행사 제공)

뿐만 아니라, 마이애미는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의 출항지로도 유명한데, 짧게는 '바하마 당일투어'부터 길에는 '카리브해 일주'까지 다양한 크루즈편이 이곳에서 출항해 크주즈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문의=세계로여행사(02-3482-5775/www.segye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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