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허니문베이비' 임신…11월 엄마된다

배우 남상미. (박종민 기자/자료사진)
배우 남상미가 엄마가 된다.


남상미 소속사 관계자는 20일 남상미가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고, 올 11월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지난 1월 결혼 후, 미국으로 장기 신혼여행을 떠났을 때 아기를 임신했다고 전해졌다. 허니문베이비인 셈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남상미는 경기도 양평 신혼집과 서울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힘쓰고 있으며 출산과 육아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남상미는 지난 1월 24일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