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 베이베르 성에 올라 지중해를 한눈에 담자

엔스타일투어가 추천하는 스페인 추천여행 ②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바르셀로나와 발렌시아 근처, 지중해에 위치한 발레아레스 제도의 섬들 중에서 가장 크고 볼거리가 많은 마요르카는 연중 300일 이상의 맑은 날이 이어지는 천혜의 날씨를 가진 아름다운 섬이다.


여름 휴가 시즌이 되면 스페인 사람들뿐만 아니라 유럽 각지에서 축복받은 자연을 즐기기 위해 이곳으로 모여든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팔마의 상징이자 고딕양식의 웅장한 위용을 자랑하는 카데드랄은 이슬람교도로부터 마요르카섬을 탈환한 하우메 1세가 건설했다. 스페인이 자랑하는 건축가 가우디의 작품을 포함한 진귀한 물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카테드랄에 이어 팔마에 오면 꼭 가볼만한 곳으로는 베이베르성이 있다.

시내에서 베이베르성까지는 3번 또는 6번 버스를 타고 20분정도 걸려 도착하는 PL GOMILA에 내려서 베이베르성을 오르는 표지판을 따라 15분 정도 걸어 올라가면 된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마요르카 왕의 여름궁전이자 조망이 아름다운 성이랑 뜻을 가지고 있는 베이베르성(Castell de Bellver)은 팔마 시내서쪽의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50년대까지 감옥으로 이용되던 건물이다.

베이베르성의 내부의 전시물들을 관람하며 계단을 따라 성의 가장 위로 오르면 팔마 시내와 지중해의 풍광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다.

취재협조=엔스타일투어(02-578-5843/www.nstyl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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