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차관보는 한국일보 경제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장과 상무이사, 데일리안 전무 등을 거쳤다.
신임 차관보는 다음주 초 공식 임명 절차를 거칠 것으로 전해졌다.
'고위공무원 가급'인 신설 차관보는 정부 홍보를 총괄하는 문체부 내에서 장관과 2차관을 보좌해 국정홍보와 언론협력 업무를 관장하게 된다.
문체부는 이와 함께 차관보를 보좌해 홍보협력과 기획 업무를 담당할 전문임기제 가급(과장급) 홍보협력관에 대한 공모 절차를 완료하고, 두 명에 대한 채용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들은 모두 언론인 출신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