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여행사가 스위스의 아름다운 자연과 풍부한 볼거리를 직항으로 만나볼 수 있는 '국적기로 바로가는 스위스여행'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인터라켄 융프라우부터 '꽃보다 할배'도 반한 휴양도시 루체른, 알프스 산들로 둘러싸인 채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로이커바드까지 스위스는 전 세계 관광객들을 매료시키는 여행지다.
노랑풍선의 스위스 자유여행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출발하는 대한항공 직항으로 준비돼 있다. 일정은 스위스의 인기 도시를 선택해 여행할 수 있는 6일 또는 7일이다. 노랑풍선 유럽 자유여행은 담당자 상담을 통한 개인 맞춤이 가능하다.
대한항공을 왕복 이용하는 노랑풍선 스위스 자유여행은 인터라켄을 방문하는 6일 일정의 경우 199만원부터, 인터라켄과 로이커바드를 방문하는 7일 일정은 219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모두 항공 유류세를 포함한 총액운임 기준이다.
이와 더불어 노랑풍선은 기획전 기간 동안 스위스 상품을 이용하는 여행객에게 스위스 관광지 할인이 가능한 쿠폰북을 증정한다. 또한 선착순으로 스위스 명품 빅토리녹스 다용도칼, 25인치 하드캐리어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국적기로 바로 가는 스위스여행' 기획전의 일정확인과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홈페이지(www.yb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노랑풍선여행사(02-2022-7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