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서 총기사고…3~4명 쓰러져(1보)

위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이 없음 (자료사진)
13일 오전 10시 45분쯤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현장에서 3~4명이 쓰러졌으며 구체적인 인명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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