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경, 결혼생활 중인 일본에서 득녀

정선경
탤런트 정선경(37)이 일본 오사카에서 득녀했다.

정선경은 22일 저녁 일본 오사카의 한 병원에서 3.7kg의 딸을 제왕절개로 낳았다. 소속사인 라임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본인도 큰 기쁨을 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선경은 오사카에서 산후조리를 한후 가을 께 한국에 돌아올 예정이다. 정선경은 지난해 1월 일본 오사카에서 동갑내기 재일교포와 결혼식을 올렸다.

정선경은 결혼 직후 진행된 SBS 드라마 ''강남엄마 따라잡기'' 촬영으로 신혼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드라마 촬영 후인 지난해 가을 께 일본으로 건너가 결혼 생활을 해 왔다.

이후 연예인 봉사 모임인 ''따사모'' 활동으로 한국을 찾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시간은 일본에서 보내고 있다. 정선경은 결혼과 ''강남엄마 따라잡기''의 인기, 2세 출산 등 2007년과 2008년 연이은 기쁨을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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