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를 즐기는 방법 궁금해?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런던에서도 가장 번화한 상업 지구이자 영화관과 극장이 즐비한 웨스트엔드는 브로드웨이에 버금가는 세계 뮤지컬의 중심지로, 매일 수 많은 명품 뮤지컬들이 상영돼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과 화려한 무대 장치 그리고 한순간에 압도당할 만큼 웅장한 사운드가 한국에선 느낄 수 없는 현장감을 온몸으로 체험하게 한다.


뮤지컬 티켓 구매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여행을 떠나기 전 영국 현지 예매 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공연, 날짜, 좌석에 맞춰 결제 후 확인 메일을 프린트해 가져오면 된다. 뮤지컬 예매 사이트는 런던 시어터, TKTS, 런던 타운, 티켓마스터 등이 있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또 다른 방법은 현장구매다. 레스터 스퀘어에 자리한 뮤지컬 티켓 공식 판매처 'TKTS'는 1980년에 오픈한 티켓 부스로 절반 가격 또는 할인된 가격의 웨스트엔드 티켓을 판매해 'HALF-PRICE' 티켓 부스로 불리곤 한다.

이곳에선 당일 공연의 티켓부터 길게는 일주일 전의 티켓도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해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다.

(사진=삽자루투어 제공)
로맨틱한 러브스토리의 'ONCE', 내한공연 관람객들이 현지공연으로 한 번 더 본다는 '오페라의 유령', 우리나라에도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라이온 킹', 그룹 '4 Seasons'의 결성부터 해체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저지 보이스'까지 다양한 소재의 뮤지컬이 선택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웨스트엔드의 뮤지컬은 유럽전문여행사 삽자루투어의 '런던~로마 버스동행' 일정 중 자유롭게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삽자루투어 홈페이지(www.sjrtour.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삽자루투어(1661-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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