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떠나는 렌터카 여행

엔스타일투어가 꼽은 렌터카로 떠나기 좋은 유럽 5위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언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걸까. 텔레비전이나 뉴스 등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여행지의 사진이나 영상을 볼 때 그 그림같은 풍경으로 떠나고 싶어진다.

그림같은 풍경을 제대로 즐기려면 렌터카로 여행하는 것이 제격이다. 현지 교통에 구애받지 않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자유롭고 여유롭게 나만의 여행을 즐길 수 있고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렌터카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스페인의 광활한 대지와 아름다운 해안도로, 대자연의 웅장함을 느끼려면 렌터카 여행만큼 최상의 선택은 없다.

유럽여행 전문가의 모임 엔스타일투어의 스페인 여행 전문 브랜드인 레알에스파냐에서 스페인의 최고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한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 태양의 해변을 달린다 '코스타 델 솔'

총 339㎞의 길이의 코스타 델 솔 코스는 아름다운 코스타 델 솔 해안과 스페인의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최상의 코스다. 말라가에서 시작해 미하스, 토레몰리노스, 마르베야, 푸에르토 바누스, 카사레스, 에스테포나, 아르코스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일정이 여유로운 여행객이라면 아르코스 데라 프론데라와 론다, 세비야 구간을 포함해도 좋다.


특히 마르베야에서 카사레스 구간의 평원은 경치가 아름답기로 정평이 나 있어 스페인의 대자연을 느끼고 싶은 여행객이 만족할 코스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 에스파냐의 하이라이트 '안달루시아 렌터카 여행'

스페인 여행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안달루시아의 주요 도시를 답사하는 코스다. 안달루시아 구간을 전부 다 살펴보는 코스로 총 546㎞의 길이다. 그라나다를 시작해 네르하, 프리힐리아나, 말라가, 아르코스, 론다, 세비야를 둘러보면 해안과 협곡, 평야를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코스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 돈키호테가 살아 숨쉬는 광활한 평야 '라만차'

돈키호테를 통해 우리에게도 친숙한 라만차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반드시 떠나야 할 코스다. 총 229㎞로 마드리드를 출발해 친촌, 똘레도, 캄포 데 크립타나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라만차를 자세히 들여다 보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쿠엥카, 부뇰, 발렌시아 코스를 포함해도 좋다. 라만차의 평원과 초원은 가슴을 탁 트이게 하는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풍차를 볼 수 있는 코스라 꼭 들러보길 바란다.

취재협조=엔스타일투어(02-578-5843/www.nstyl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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