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현대삼호 重, 석탄취급설비 8,000만 불에 수주
광주CBS 김형로 기자
2015-04-14 11:44
현대삼호중공업이 최근 석탄취급설비를 8,000만 불에 수주했다.
모로코 사피지역에 설치될 예정인 이 설비는 화력발전을 위해 운반된 석탄을 운반, 저장하는 하역기, 상하탄기, 벨트컨베이어 등으로 구성돼 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과거 태안화력발전소와 영흥화력발전소 등에 석탄취급설비를 납품한 바 있다.
전남 영암에 본사를 둔 현대삼호중공업은 조선과 해양, 산업설비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 4조 6천억 원, 수주 38억 불을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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