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4(화) 성완종 "이완구에 3천만원 줬다"

4월 14일 화요일입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아침에 전남지역부터 비가 그치겠습니다. 바람이 불고 날씨가 흐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서울의 현재 기온은 7.3도 부산 8.8도 강릉 5.4도 광주 7도입니다.

CBS노컷뉴스 주요소식입니다.


1>성완종 전 새누리당 의원이 32억원을 정치권에 뿌렸다는 진술을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남기업 회계 담담 부사장의 진술입니다.
☞여야 정치인에게 성완종 돈 전달...검찰 진술 확보

2>"성 전 의원으로부터 돈 받은 적 없다"던 이완구 총리에게 성 전 의원이 2013년 3천만원을 건넸다고 합니다. 이 총리에 대한 검찰 수사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성완종 "이완구에 3천만원 건넸다"

3>지난 대선 당시 박근혜 캠프의 대선자금 조달과정을 한번 보면 성 전 의원이 건넸다는 돈은 회계처리되지 않는 '특별당비' 또는 '밥값'일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이른바 그림자 당비죠.
☞朴 대선자금 '470+α' 조달과정 보니…"

4>한국형 차기 전투기 사업자로 선정되는 등 최근 잘 나가고 있는 KAI가 어려웠던 시절
옛동료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차기 전투기 수주한 KAI,고통분담 옛 동료외면

5>우리 사회 표현의 자유는 진일보했을까요?
☞표현의 자유,세월호와 함께 침몰하다

6>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진정한 치유입니다. 하지만 세월호 유가족들은 여전히 거리를 떠돌고 있습니다.
☞[세월호 육성] 일상복귀가 진정한 치유죠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