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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세월호 1주기 일정 후 중남미 4개국 순방
CBS노컷뉴스 김학일 기자
2015-04-10 10:15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제공)
박근혜 대통령이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등 중남미 4개국 순방을 위해 16일 오후 출국한다.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 1주기인 16일 출국에 앞서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일정을 가질 예정으로 알려졌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번 순방 출국일은 세월호 1주기와 겹쳐 있다"며 "따라서 박 대통령께서는 1주기 행사와 관련된 일정을 고려하고 계시며, 일정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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