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란듀란'' 존 테일러 "여전히 매력적이죠?"

전설'' 듀란듀란이 17일 저녁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펼친 가운데 존 테일러(베이스)가 관객들을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지난 1989년 첫 내한공연 이후 19년 만에 한국 팬들과 만난 듀란듀란은 이날 새 앨범 ''레드 카펫 매서커''의 수록곡과 함께 ''노토리어스(Notorious)'' ''더 리플렉스(The reflex)'' ''리오(Rio)등의 히트곡을 열창, 7천여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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