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영상] 세월호 인양하지 말자구요? 이분들을 보십시요
CBS 스마트뉴스팀 강종민 기자
2015-04-04 06:00
세월호를 인양하지 말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슴에 묻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7억원이면 됐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세월호에 탄 승객들이 있었습니다.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돈을 벌러 가던 어른들이 있었습니다.
왜 피붙이를 잃은 가족들이 눈물을 흘려야 하나요. 머리카락은 다시 자라지만 떠난 이들은 다시 돌아오지 못합니다. 그들도, 우리도, 그리고 당신도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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