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고 걷고 뛰고… '니코 괌' 전용 해변에서 자유만끽

PHR코리아의 '호텔 니코 괌' 소개 ② 부대시설

(사진=PHR KOREA 제공)


호텔 니코 괌의 매력은 전 객실 오션뷰와 괌에서 손꼽히는 레스토랑 뿐 아니라 각종 부대시설에 있다.

니코 괌의수영장은 괌에서 가장 긴 72m의 스릴만점 워터슬라이드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들을 위한 2개의 키즈풀이 있어 온 가족이 즐겁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진=PHR KOREA 제공)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건비치의 바다를 바라보며 수영할 수 있어 마치 바다에서 수영하는 듯한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또한 밤이 되면 야자수 나무와 트로피컬 식물들이 가득한 풀장에 은은한 달빛과 풀 사이드의 조명이 어우러져 남국의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가 절정을 이룬다.

야외 수영장과 함께 자리한 부겐빌레아 바에서는 시원 각종 음료와 함께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풀장을 따라 이어진 니코 전용 해변에서는 비치 파라솔 아래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취하거나 무동력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풀 사이드에 위치한 비치 렌탈 숍에서 카약, 스노클링 등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

(사진=PHR KOREA 제공)


또한 조용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자연 산책로인 '네이처트레일'을 추천한다. 바닷가에서부터 괌의 아름다운 꽃과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코스를 돌며 몸과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다.

가족여행객을 배려한 니코 괌의 키즈클럽도 인상적이다. 키즈클럽은 올해 기존 위치에서 장소를 옮겨 접근성을 높였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알록달록한 색상의 인테리어로 변경, 어린이 투숙객의 실내 놀이터로써 보다 쾌적한 시설로 거듭났다.

(사진=PHR KOREA 제공)


이 밖에 니코 괌은 수영장으로 향하는 가든에 야외놀이터를 새롭게 설치하는가 하면 2014년 11월 지하 1층에 차모로 박물관을 오픈, 손님들에게 괌 전통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차모로 박물관에서는 괌 전통 야자잎 세공과 목각 민예품, 카누 미니어처와 괌 특유의 식물과 과일에 대한 설명을 볼 수 있다.

문의=PHR KOREA(02-739-6162/ www.nikkogu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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