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실이 선택한 '후아힌'의 그곳, V 빌라스

(사진=다이렉트허니문 제공)
태국 왕이 별장을 지으면서 알려지기 시작한 태국 왕실 휴양지 후아힌은 태국에서 가장 오래된 해변 휴양지로 태국 방콕의 남쪽에 위치해있다.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파타야나 푸켓에 비해 관광객이 적기 때문에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보낼 수 있다. 또 활기 넘치는 야시장과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많아 휴양과 관광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이곳이 제격이다.

(사진=다이렉트허니문 제공)
전용 해변에 자리해 좀 더 느긋한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V 빌라스 후아힌'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태국 특유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룬 럭셔리 5성급 리조트로, 야외 수영장, 사우나, 비즈니스 센터, 회의실 등이 마련돼 있다.

(사진=다이렉트허니문 제공)
개별 발코니가 딸린 13개의 전 객실에는 에어컨, 미니바, 금고, 커피 메이커 등이 갖춰져 있고, 매일 밤 턴다운 서비스가 제공되어 투숙객의 잠자리를 돌보아준다. 객실 내 마사지 요청도 가능하다.

(사진=다이렉트허니문 제공)
시설 내 스파에서는 얼굴 트리트먼트 서비스, 바디 랩, 바디 스크럽, 아로마 테라피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진흙목욕도 할 수 있다.

특히 수영장 부지에 위치한 Viliazzo Restaurant에서 푸짐한 뷔페와 일품 조식으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에는 아름답게 장식된 요리와 와인으로 럭셔리한 시간을 보낸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문의=다이렉트 허니문(02-516-4433/www.directhoneymo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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