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름다움만큼이나 모리셔스 섬에는 호화 리조트가 즐비하다. 동서남북 해변가를 중심으로 100여개에 달할 정도.
모리셔스의 수많은 특급 리조트 중에서도 평이 좋은 트루오비쉬(Trou aux Biches)는 아름다운 해변 풍경과 최적의 스노클링·스쿠버 다이빙 포인트를 특징으로 한다. 맑은 수중을 노니는 형형색색의 열대어가 장관을 연출한다.
스노클링이나 스쿠버다이빙 외에도 윈드서핑, 낚시, 카약 등 해양 스포츠를 마음껏 즐기다가, 해변의 파라솔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풀 서비스 스파 서비스를 누려보는 것도 좋다.
객실에는 기본적으로 전신 욕조와 별도의 침실이 마련돼 있으며 리조트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과 어린이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 정원 등이 갖춰져 있다. 테니스 레슨과 필라테스 강습도 가능하다. 이 밖에 4개의 레스토랑에서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객실 타입과 여행 기간에 따라 트루오비쉬 주니어스윗 객실 2박과 럭스머빌 2박 구성이 99만원부터다. 식사(조식, 석식)와 리조트 부대시설과 유료시설 이용 서비스를 포함한다. 이와 더불어 허니문 특전(청첩장 제시)으로 샴페인(1병)과 과일, 라이트 런치, 비치콤보 부띠끄 기프트 바우쳐를 증정한다.
문의=해피허니문클럽(02-771-0808/www.tourcn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