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학교정화구역 내 불법 사행성 게임장 업주 잡혀
광주CBS 김형로 기자
2015-03-06 07:08
광주서부경찰서는 6일 학교 정화구역 내에서 사행성 조장을 위해 불법 개·변조한 게임물을 제공한 혐의로 게임장 업주 이모(39)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씨는 5일 오후 6시께 학교 정화 구역 내인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상가건물 1층 모 게임랜드에서 등급분류 받은 게임물 기기 40대를 설치한 뒤 등급분류 받은 게임물과 다른 내용의 게임물로 개·변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게임기 40대를 압수하고 앞으로도 학교 개학 뒤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유해환경 단속을 지속해서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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