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女' 발길에 채인 '요크셔 테리어'…공중제비

주인의 발길에 채여 공중제비를 한 강아지 (사진=유튜브영상 캡처)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주인의 발길에 채인 강아지가 공중제비를 하는 흥미로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4일(현지시간) 영국의 미러지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거실에서 요가를 하는 20대 서양 여성이 물구나무서기를 하려는 순간 작은 요크셔 테리어종 강아지 '츄이'가 달려든다.

이 강아지는 주인의 발길에 제법 세게 채여 공중제비를 하고 만다. '깽'이라는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나가 떨어진 것을 보면, 아마 그 충격이 적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곧바로 일어나 주인에게 빠른 걸음으로 다가간 것으로 미뤄, 다행히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주인은 얼마나 미안했던지 '츄이, 미안해 미안해'라는 말을 연신 내뱉으며 두 손으로 어루만진다.

☞ 해당 영상 바로보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