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미국 특가항공권은 오는 7월 24일까지 출발 가능한 항공권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출발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선택할 수 있다. 주요 노선별 요금은 총액 운임기준으로 로스앤젤레스행의 경우 88만9,600원, 뉴욕은 123만3,300원, 시카고는 102만3,300원부터다.
땡처리닷컴의 김혜영 대리는 "최근 국적 항공사들의 유류할증료가 대폭 인하되어 미주지역과 같은 장거리 노선의 경우 사전에 미리 예약하면 훨씬 저렴한 특가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땡처리닷컴에서는 미국행 특가항공권뿐만 아니라 미주지역의 다양한 호텔 역시 최저가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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