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의 이국적 풍경과 인기 명소를 두루 만끽할 수 있는 '특급 비치 리조트+가라스보트 오키나와 4일' 상품을 노랑풍선에서 69만9,000원(총액운임)에 출시했다.
주요 일정은 남부 해안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쿠루쿠마 까페', 옥천동굴·전통공연·류큐왕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오키나와 월드', 대관람차와 쇼핑몰이 집적해있는 '아메리칸 빌리지', 추라우미 수족관으로 대표되는 '오키나와 EXPO 해양공원' 관광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노랑풍선의 이번 오키나와 여행상품은 하루 전일 자유일정을 포함해 보다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항공편은 국적기 아시아나 항공(약 1,260마일 적립)을 이용하며 천연 비치에 자리한 특급 비치리조트 호텔과 시내 호텔에 숙박한다. 철판 스테이크 코스요리와 호텔 석식 뷔페 등 특식은 물론 특전으로 열대어와 산호를 감상할 수 있는 가라스 보트 탑승 등을 포함했다.
문의=노랑풍선여행사(02-2022-7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