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같아'…노민우 반려견 '모모' 화제

배우 겸 가수 노민우가 반려견 모모와 함께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노민우는 지난 26일 저녁께, 공식 웨이보 계정을 통해 "Hi-Ho! #momo"라는 글과 함께 모모와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을 닮은 듯 귀여운 얼짱 강아지 모모를 꼭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훈훈한 미소를 지어보고 있는 노민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실제 노민우의 애완견 모모는 한류스타 노민우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며 한류 애견스타로 떠올라 팬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스타견으로 주목 받고 있다.

또, 한류스타의 애완견답게 한국어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를 알아듣는 것으로 알려져다.

최근에는 노민우와 함께 일본과 중국에서 방영되는 스타데이트 프로그램 ‘한류스타잭S’ 동반 출연, 촬영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독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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