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느강 따라 파리 낭만 여행

'바토 파리지앵' 세느강 크루즈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별처럼 금방이라도 쏟아져 내릴 듯 화려한 파리의 야경을 투명 유리창을 통해 바라본다. 꽃과 꿀 향기가 어우러진 우아한 프랑스 와인 한 모금을 머금고 우수에 젖은 프랑스 여인의 샹송을 듣는다. 눈을 살포시 감았다 뜨면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앉아 따듯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파리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이런 '세느강 유람선'을 상상하게 된다. 꿈은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상상하고 바라면 힘들지 않게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자유여행 전문기업 엔스타일투어의 프랑스 전문 브랜드, 에트왈프랑스에서 '바토 파리지앵'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바토 파리지앵은 세느강에서 1956년에 처음으로 운행하기 시작해, 12개의 파노라믹 보트와 7개의 보트 레스토랑 등을 매일 운행하고 있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크루즈 프로그램도 선택해 즐길 수 있는데, 파리 역사의 심장부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세느 강변을 감상할 수 있는 크루즈 투어가 가장 대표적이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야경을 관람하면서 프랑스의 요리를 맛보고 싶다면 디너 크루즈가 적합하다. 허니무너라면 3시간 코스의 디너 크루즈 파리 일루미네이션을 추천한다. 전채요리부터 스타터, 메인디쉬, 디저트까지 코스 요리가 제공되며 미네랄워터와 커피는 물론 고급 와인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사진=엔스타일투어 제공)
낮에도 물론 크루즈가 가능한데 런치 크루즈로 선택하면 된다. 결혼식이나 생일, 가족 파티 등을 위한 프라이빗 크루즈도 미리 예약하면 가능하다.

엔스타일투어에서는 파리 일정이 포함된 모든 고객에게 파리 세느강 유람선(바토 파리지앵)이나 파리 비지트패스 1일권(교통무제한패스, 1~3존)을 특전으로 제공하고 있다. '니스-아비뇽-아를-파리 8일(218만원~)' 상품이나 '니스-파리 7일(194만원~)' 상품 등을 이용하면 가능하다.

문의=엔스타일투어(02-578-5843/www.nstyle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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